사하쟈 요가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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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ja Yoga

사하쟈 요가는 산스크리트어(Sanskrit)어인 Sahaja Yoga로 번역되었다. 사하쟈는 [자연히],[천래-天来]이라는 뜻이고 요가는 [연합],[합일]이라고 한다. 사하쟈 요가는 자연이 연합이라고 한다

고전 인도인은  사람은 개체 또는 부분이 우주의 에너지를 연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들은 우주를 [범-梵]으로 부른다, [요가]는 [범-梵와 나의 합일]가 되는 상태를 말한다. 인도 고전서적에서 [요가]를 많이 언급했다. 다른 고전 문화에서도 비슷한 기록이 있었다. 중국 유가[儒家]가 말한 [천인합일]은 바로 이런 뜻이다.

요가는 고전 지식이고 다른 문화권에서도 비슷한 지식이 있지만 보통 요가를 배운 사람은 인도 고전 지식에 속한다. 그 중에서 많이 알려진 책 <바가바드 기타>(Bhagavad Gita)와 파탄잘리의( Patanjali )저서 <요가 수트라>( Yoga Sutra )가 있다. <바가바드 기타>는 여러가지 유행(类型)의 사람을 위해 요가의 세가지 진로를 설명했다. 파탄잘리의  <요가 수트라>는 요가의 교과서로 인증했다. 그런데 이런 고전 지식은 점점 실전(失传)했고 고전에서 언급한 상태를 추구할 수 없게 되었다. 후에 인도에서 일부한 요가 술사가 나타나며 밀교(Tantric Yoga)와 비슷한 방법으로 사람의 쿤달리니를 올리려고 했다. 그것은 요가라고 부르지만 요가와 전혀 상관없다.

지금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요가는 운동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요가는 하타 요가(Hatha Yoga)에 속한 것이며 파탄잘리가 말한 요가의 8 단계 중의 하나다. <요가 수트라>에서 중이 계율을 지킴, 정진함, 건강을 조절함, 등 8 단계가 있다. 몸 조림 부터 사람을 단계별로 자각의 상태를 인도했다. 그런데 현재 유행하는 요가 수업은 몸을 조림을 따로 가르치고 있다. 각종 요가 자세(asana)를 가르쳤다. 이것은 요가의 진정한 목적이 아니다. 그 자세는 원래 건강에 지장이 있는 사람에게 지정했다. 한 자세가 한 종류의 질병 또는 차크라 (Chakra)을 치료한다. 구별없이 연습하면 모든 약을 한꺼번에 먹 뜻이 아무 효과가 없다.


사하쟈 요가는 1970년 부터 스리 마타지 닐말라 데비(Shri Mataji Nirmala Devi ) 여사가 대중적으로 가르치셨다. 스리 마타지여사는 천생적으로 이 지식을 알고 계셨지만 그 동안 남에게 가르치지 않았다. 현대인이 이지식을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운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가짜 선생님(false guru)은 잘 못된 지식을 가르쳤다. 스리 마타지여사는 많은 사람의 쿤달리니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사람을 자각을 받은 후에 진정한 지식을 이해할 수 있을 때 공개적으로 이 지식을 가르치셨다. 스리 마타지여사의 말씀에 따라 요가와 같은 고전 지식을 현대인의 언어로 다시 설명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이 자각을 받고 영성(灵性)적인 진보를 보이며 요가 상태를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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