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스라라 차크라 (Sahasrara Chakra)

사하스라라 차크라는 대뇌 변연계의 피질 영역(limbic area)에 위치한다. 여기에 천개의 신경선이 있다. 천개 꽃잎의 연꽃인것 같다. 자각을 얻지 전에 사하스라라 차크라는 꽃 피기 전와 같다. 쿤달리니가 사하스라라를 지나서 천개 신경선이 깨우치게 하여 활동적이다. 이때 당신은 자각을 얻었다는 뜻이다. 쿤달리니가 머리 정수리위에 있을 때 우리가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은 바로 천인합일(天人合一)의 경계다. 이때 그 사람은 전에 없었던 힘을 얻었다. 중추신경계통에 전에 느낄 수 없는 것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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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깔: 모든 색깔
자연 원소: 시원한 바람(paramchaitnya)
보  살  핌: 머리정수리 주변
특 성: 자각(self-realizatation), 우주의식(virata)

사하스라라 차크라는 아래 여섯개 차크라의 특징을 종합했다. 1970년 스리 마타지여사가 우주집단의식 측명에서 인간을 위해서 사하스라라 차크라를 오픈 했다. 인간은 광범위적으로 자각을 얻게 해줬다. 그리하여 인류의 대가족 문화와 사회의 융합을 가져왔다.

이런 느낌은 어떤때 손과 손가락에 있는 마비감이나 자통감으로 표현한다. 혹은 에너지 센터에 시원한 느낌이 있다. 어떤 사람은 따뜻한 바람을 느낀다. 쿤달리니가 차크라를 청결하고 있는 뜻이다. 이 에너지가 끝임없이 차크라에 작업한다. 당신은 자기 주변에 있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Shri Mataji touching the Sahasrara of a seeker

Shri Mataji touching the Sahasrara of a seeker

당신은 더 활발적인 사람이 되고 자연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자연에 있는 에너지도 느낀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차크라 상태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어떻게 그들을 도와 주는지도 안다. 이렇게 당신은 영성적인 삶은 살기 시작한다.

스리 마타지여사가 자주 말씀하시는 말이 있다. 진리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우리가 이 신체가 아니고, 이 추억도 아니다. 우리는 이 사상은 아니고, 이 자아과 초자아도 아니다. 우리는 순수한 영(spirit)이다. 또 하나는 어디에나 존재하는 우주의 에너지가 있다. 이 에너지가 모든 생명을 지배한다. 인도에서 Paramchaitanya라고 부른다. 이 에너지는 바로 생명능량이다. 다른 문화권에서 이 에너지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지만 똑같은 것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