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다라 차크라 (Mooladhara Chakra)

무라다라 차크라는 범문(梵文)으로 Mooladhara인데 근부 또는 지지함을 뜻한다. 무라다라 차크라는 붉색이고 네개의 꽃잎을 포함한다. 순수함과 지혜는 무라다라 차크라의 특징이다. 무라다라는 온 정밀 시스템(Subtle System)의 기초고 인체 척추 끝부분에 있다. 신체 외부에서도 조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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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깔: 붉을 홍
자연 원소: 토(土)
보  살  핌: 생식 기관/전립선/후각 등
특 징: 순순함/지혜/순결/용감/적자지심
막히는 원인: 혼란한 성관계/ 샥티 요가나 요술을 수련하다/ 금욕(禁欲) 등

이 차크라는 골반총(Pelvic Plexus)에 있고 인체의 배설 기관과 생식 기관을 관리한다.이 차크라가 약해지면 이와 같은 기관에서 질병이 생긴다. 현대 사회에서 성은 상품으로 판매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성관계가 혼란스럽다. 그래서 무라다라 차크라는 쉽게 손상된다. 에이즈(AIDS)는 바로 이렇게 걸렸다. 만약 불량한 성행위가 고치고 무라다라 차크라를 청결해서 에이즈(AIDS)도 치료될 수 있다.

순수함과 지혜는 한 사람의 명변력의 기초다. 현대에 공부를 많이 하는 것과 지혜와 직접적인 상관 관계가 없다. 단지 이론으로 학자들이 오히려 일반인들이 하지 않은 나쁜 짓을 한다. 그런데 공부를 많이 못한 농민처럼 인간의 기본적인 지혜가 있다. 간단하고 균형이 있는 삶을 산다. 무라다라 차크라가 깨끗한 사람들은 아이처럼 순진하다. 그런 사람은 아이가 있는 순수함과 오기심을 가지고 있다. 그 사람은 이 사회에서 생활하면서도 제약을 받지 않는다.

  (Shri Ganesha 순진함과 지혜의 대표)

(Shri Ganesha 순진함과 지혜의 대표)


무라다라 차크라의 신체 대응 반사 구역은 손과 발바닥의 뿌리에 위치한다. 만약 이 차크라가 막히면 반사 구역에서도 마비감과 자통감[刺痛] 또는 열량이 있거나 무거운 느낌이 있다. 차크라 마다 또 좌/중/우 부로 나눠져 있다. 만약 외손이 느낌이 있다면 왼쪽 차크라가 문제가 있고 오른손에 느낌이 있다면 오른쪽 차크라가 문제가 있다. 양 손 모두 느낌이 있다면 온 차크라가 문제가 있다.

 무라다라는 쿤달리니(Kundalini)의 보호자다. 온 정밀 시스템(Subtle System)의 근원이다. 쿤달리니는 무라다라 차크라보다 좀 더 위쪽에 위치한다. 즉, 척추 끝에 삼각골(Sacrum bone) 안에 있다. 쿤달리니는 구도자의 영성 어머님이시고 무라다라 차크라는 어머님의 순진함을 보호한다.

 만약 한 사람의 무라다라 차크라가 너무 손상되었다면 쿤달리니가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구도자(求道者)가 순진함이 없고 절제한 삶을 살지 않는다면 쿤달리니를 깨어더라도 오래되지 않는다. 순진함은 멸망되지 않는다. 단지 혼수 상태나 약한 상태가 있다. 성관계가 너무 혼란스럽다면 좌측 차크라가 약해지고 자연스럽지 않은 금욕과 열광적인 사상과 행동은 오른쪽 차크라를 약화 시킨다. 깨운 쿤달리니와 명상 그리고 차크라의 청결을 통해 순진함은 다시 회복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