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어떻게 하는가?

자각을 받은 후 매일 명상을 하셔야 이와 같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명상은 무사상한 의식상태(thoughtless awareness)을 말한다. 일상의 긴장과 생활에 대한 걱정을 모두 버리고 마음의 안정과 평화한 상태에 처한다.

가장 좋은 명상 시간은 새벽 아침과 저녁 주무하기 전이다. 조용한 것에서 자리에 않고 혹은 직접 바닥에 앉아서 명상한다. 걸상다리로 앉으면 어떤 자세가 중요하지 않고 가장 편안한 자세로 앉으면 된다. 명상은 사람의 의식상태를 말한다. 어떤 자세로 앉는 것을 중요하지 않다. 선종에 앉거나 누워서 모두 선이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앉는지가 중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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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할 때 스리 마타지여사의 사진을 책상에 넣고 사진 앞에 양초를 하나 쓴다. 우리는 대자연의 광(光)과 화(火)원소(元素)를 이용한다. 그래서 양초를 대신 유등(油燈)을 쓰셔도 된다. 명상할 때 가끔 악성 에너지가 몸에 나와 다른 사람한테 옮길 수 있기 때문이다.

 스리 마타지여사의 사진은 시원한 에너지가 나온다. 우리 명상에 도움이 준다. 과학 연구에도 사진과 사람은 모두 같은 에너지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명상할 때 우리가 스리 마타지여사의 사진 앞에 앉고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가끔 사람이 사진을 쓰고 싶지 않을 경우도 있는데 사진이 없을 경우에 비교해 보세요. 명상의 효과가 다르다.


쿤달리니를 올리는 방법

명상이 시작할 때 우선 자신에게 쿤달리니를 올리고 반단(에너지를 보호)을 한다. 쿤달리니 올리는 방법은 우선 왼쪽 손 바닥을 자신의 몸을 향하고 오르쪽 손 바닥은 몸을 향하여 왼손을 내면으로 부터 외부로 둘린다(왼손은 둘리지 않다). 척주 끝부분 부터 위로 향해 한다. 머릿위에 도달할 때 상징적으로 매듭을 짓는다. 우리의 주의력을 머릿위에 고정하는 뜻이다. 그리고 양손을 자연스럽게 내린다. 인체가 세개의 경맥이 있으니까 쿤달리니는 셋번을 올린다. 첫번째는 한번 만 매듭을 짖는다. 두번째는 두번을 짖는다. 세번째는 셋번을 짖는다.

반단 ( 에너지를 보호한다)

그리고 반단을 한다. [반단]은 범문(Sanskrit)에는 (사랑의) 결승을 의미한다. 신화 이야기와 경전 서저에서 보통 보호라는 뜻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를 보호를 한다로 말한다. 반단하는 방법은 왼쪽 손바닥을 왼쪽 무릎에 넣고 오른 손은  몸 왼쪽부터 올려 머릿위에 경하여 몸 오른 쪽으로 내린다. 한 호선을 그린 것 같이 한다. 다시 오른쪽에서 다시 왼쪽으로 똑같이 호선을 그린다. 왕북은 한 번이다. 우리의 몸에 일곱의 차크라가 있으니 일곱번을 해야 한다. 명상하기 전과 끝날 때 모두 해야 한다. 이것은 명상할 때 악성 에너지를 방지하는 자세다. 명상 끝나고 몸의 정밀 시스템이 깨끗해져서 반단하면 일하러 나갈때 외부의 악성 에너지를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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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방법

쿤달리니가 올리는 것을 느낄 때 눈을 감고 명상 시작한다. 명상할 때 손을 양쪽 무릎에 넣고 손 바닥을 자연스럽게 열러 넣는다. 명상할 때 유의적으로 생각을 억제하지 않는다. 주의력을 머릿위에 조금 집중한다. 많은 사람은 이에 대해 오해가 있다. 다른 명상 방법과 다르는 것은 사실은 우리는 의식적으로 자신의 주의력을 머릿위에 집중할 필요가 없다. 쿤달리니 올릴때 주의력은 자연스럽게 머릿위에 있다. 그때 우리는 머럿위에 에너지를 느낄수 있고 양손에도 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명상할때  자연스러운 에너지를 즐기며 우리의 몸과 정신에게 많이 도움이 된다. 아침과 저녁 십분에서 이십분 정도만 명상해도 된다. 물론 더 하고 싶다면 길게 해도 된다. 명상 끝날 쯤에 천천히 눈을 열리다. 그때 다시 쿤달리니를 올리고 반단을 한다. 그리고 하루를 보내기 시작한다.

사하쟈 요가 명상은 자연스러운 방법이고 명상할 때 즐거움을 느낀다. 억지로 할 필요가 없다. 위에 말한 방법을 따르면 좀 더 시간이 지나 명상의 각종 좋은 점을 느껴질 수 있다.

 사하쟈 요가에는 날마다 명상하는 게 가장 중요한다. 명상할 때만 내재적인 성장이 이뤄진다. 만약 명상할때 무슨 문제가 있다면 구체적인 문제에 따라 간단한 해결법을 가르친다. 그런데 이런 방법은 특정한 문제만 해결한다. 벙법을 하기 위해 하는게 틀린 생각이다. 별 문제가 없다면 직접 명상하는 게 가장 좋다.


잡 생각이 있을 경우

사람은 중맥이 열리지 않을 때 진정한 명상 상태를 체험할 수 없다. 눈을 감아 과거를 생각하거나 미래를 생각하거나 한다. 주의력은 아그냐 차크라를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뇌는 우리의 추억과 과거를 기억한다. 좌뇌는 우리의 사고와 미래를 장악한다. 만약 과거를 생각하면 왼쪽(좌맥左脉)에 있고 미래를 생각하면 오른쪽(우맥右脉)에 있다.

만약 잡생각이 많다면 마음속에 “아니다, 아니다”라고 말해본다. 다시 잡 생각이 나올 때 다시 “아니다.”라고 한다. 주의력은 잡 생각과 잡 생각 간에 빈 틀을 들어갈 때까지 이렇게 말한다. 또는 마음속에 “쿤달리니 어머님이 내게 잡 생각을 없애버리세요”라고 요구하거나 눈을 뜨고 스리 마타지여사의 사진 특히 빨간색 점을 한 동안 보면 잡 생각들이 점점 없어진다. 그러면 다시 눈을 감고 명상한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잡 생각을 억제할 수 없다. 한 잡 생각을 다른 한 생각을 억제하는 데 끝이없다. 명상할 때 잡 생각이 있을 때 단지 잡  생각을 보고 있는게 또다른 좋은 방법이다. 아무도 하지 말고 그냥 잡 생각을 흐리게 해준다. 이 잡 생각이 흐르고 또다른 잡 생각이 오는데 잡 생각과 잡 생각 간에 빈틀이 있다. 명상을 오래 연습하다가 이 빈틀의 시간이 늘어지게 된다. 그럼 우리의 명상 상태가 늘리게 된다.

진정한 명상은 무사상한 의식상태를 말한다. 우리는 단지 정관(静观)만 하는데 잡 생각이 없다. 스리 마타지여사의 말씀에 따라 우리는 평소에 이런 연습을 해도 좋다. 예를 들어 우리는 담요를 보고 있다. 담요를 그냥 보기만 있다. 담요의 아름다움만 감상하다. 이렇게 하면 우리의 주의력은 주앙점에 있다. 반대로 만약 우리가 담요를 보는데 이 담요를 누구 것인가? 얼마인가? 나도 하나 있다면 좋겠다. 근데 더러워지면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면 우리의 주의력은 집중하지 못한다.

그 외에, 좌맥(左脉)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명상할 때 정신이 몽롱하거나 심지어 잠을 들 수 있다. 이런 사람은 좌맥을 많이 청결해야 하고 자신의 정밀 시스템을 평행 상태로 회복시킨다. 그럼 더 좋은 명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우맥(右脉)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우맥의 청결을 많이 해야 명상할 때 잡생각이 적어질 수 있다.

 우리는 좌/우 양 맥을 내리는 방법으로 주의력을 개선한다. 방법은 우선 양손을 뇌 앞까지 올리고 뇌를 누르지 않도록 뇌 앞에 천천히 양쪽에서 내린다. 이와 같이 반복적으로 한다. 이 방법으로 좌/우 양 뇌가 우리에게 주는 압력을 감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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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명상할 때 주의력이 집중하지 못해 머릿위에 올라가지 못한다면 오른 손으로 중맥에서 쿤달리니를 올리고 머릿위까지 다섯 손 가락을 덮고 머릿위 가장 높은 위치에 한 번 넣는 방법이 있다. 반복적으로 한다. 이런 상태가 있는 사람은 아그냐 차크라를 많이 청결해야 한다.

adel Moradian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