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을 받는 방법

사하쟈 요가는 무료지만 사람을 강제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다. 자각을 받으려면 본인이 반드시 마음속으로 요구해야 한다. 사하쟈 요가의 공개 강연에서 스리 마타지(Shri Mataji)여사가 현장에 계실 때 청중들이 자각을 마음에 받아들이면 아무것도 안 하는데도 자각을 얻을 수 있다. 스리 마타지여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자각을 받도록 가르쳐 주셨다.

우선 두 발을 땅을 접촉할 수 있도록 신발을 벗고 왼손을 좌측 넓적다리 위에 넣고 손바닥을 위로 스리 마타지 여사나 그분의 사진에 향하게 한다. 왼손은 소원의 역량이며 받아들이는 것을 대표하오니 이렇게 하면 스리 마타지여사에 따라 자각을 받는 것으로 원한 것이다.

오른손은 행동의 역량이며 이어서 우리는 오른손으로 신체의 대응하는 부위에 누르고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이런 말은 영량을 발동하는 구결이며 번역할 때 다소 차이가 나타나지만 역량은 우리 소망의 역량에 달려 있으니 진심으로 자각을 받으려면 반드시 받을 수 있다.

 

다시 양손 손바닥을 무릎 위에 넣으시고 주의력은 정수리 위치에 가볍게 집중해주시고 이 상태를 1분 동안 유지한다.

이것은 처음에 자각을 요구할 때 쓰는 방법이며 자각을 받은 후 매일 이른 아침과 저녁 주문하기 전에 명상하시면 된다. 명상 방법은 위와 같이 번거롭게 하지 않고 간단하게 바닥이나 나무의자와 같은 천연 소재로 만든 자리에 앉아서  명상하시면 된다. 명상하기 전과 끝날 때 간단한 보호 동작이 있는데 그 부분은 뒤부분에 설명하오니 참고하세요.

이상은 스리 마타지여사가 초기에 공개 프로그램을 참석해온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방법이다. 1995년 후 세계전체의 에너지가 증가하므로써 자각을 받을 과정은 많이 생략했다. 가끔은 스리 마타지여사는 강연하면서 사람들의 쿤달리니를 올렸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양 손을 스리 마타지여사를 향하여 시원한 바람이 있느냐를 검사만 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자신의 손을 머릿윗 10센티미터정도 넣어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지를 확인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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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각을 체험해 주려면 간단한 방법으로 심장부분부터 아그냐 차크라 혹은 직접 머릿위생 있는 사하스라라 차크라에 손을 넣어 자각을 받는다. 자각 과정을 상황에 따라 결정한다. 시간이 충분할 경우 9부법을 해도 좋다.

가끔 사람은 처음에 했을 때 시원한 바람을 많이 느끼지 못할 경우도 있다. 그런데 걱정하지 마시고 명상 센터에 가서 같이  명상을 연습하시면 머릿윗에 시원한 바람을 많이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adel Moradian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