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쟈 요가 명상법의 원리

인간의 영성적 승진(升进)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인간이 태어날때부터 이미 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사람마다 신체 내부에 에너지 시스템(Subtle System)이 있으며 이는 세 자지 경맥(經脈)과 차크라 (Chakras) 그리고 영량(Kundalini, 쿤달리니)으로 나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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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쟈 요가는 새로운 요가가 아니지만 새로운 요가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요가 전통이 있었지만 성공한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 이유는 요가 연습자가 장기간 동안 어렵고 고생스러운 수행을 통해 몸을 청결하며 차크라 (Chakra)를 밑으로부터 하나씩 열어 마지막으로 사하스트라라 차크라(Sahastrara Chakra)를 열어 우주 에너지와 연결되어서 자각을 받았다.

사하쟈 요가의 창시자인 스리 마타지(Shri Mataji)여사는 천래적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대규모적으로 사람의 영량(Kundalini, 쿤달리니)을 올려 자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셨다. 이 방법은 척추 밑에 잠재하고 있는 영량을 짧은 시간에 발동시켜 정수리까지 오르고 사하스트라라 차크라(Sahastrara Chakra)를 약간 열고 나서 사하쟈 요가 연습자의 소원과 우주 에너지의 도움을 통해서 신체 각 차크라(Chakra)를 열인다.

영량이 정수리까지 오를 때 연습자가 보통 정수리의 위쪽 및 손바닥에서 간간이 시원한 바람이 느낀다. 사람은 옆에서 손으로 느끼면 시원함도 느낄 수 있다. 이는 바로 쿤달리니(Kundalini)가 올렸다는 증거다. 이것은 심리적이나 주관적인 느낌이 아니다. 한 동안 연습하고 우주 에너지와의 연결이 안정화되면서 연습자는 새로운 감각 능력을 발전할 수 있는데 그것은 집단의식(collective consciousness)이라고 한다. 우리는 손으로 통해 자신의 차크라  문제를 느낄 수 있어서 자신을 치료할 수 있다. 이 새로운 감각 능력은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있으며 자신의 잘 못을 고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신체적 문제도 알 수 있어서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자각을 받고 그 상태가 안정화되고 연습자는 똑같은 방법으로 남에게 자각을 받게 할 수 있다. 바로 한 점화된 초가 다른 초에 불을 붙이는 것 같다. 그래서 인류 대규모적으로 자각을 받게 될 수 있다. 더 많은 사람이 자각을 받은 후 인류는 더 높은 진화단계가 되어서 지금보다 더 높은 의식과 생명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요가 방법은 지금까지 없었는데 이것은 사하쟈 요가라고 부른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자각을 받는 자는 사하쟈 요가 연습자라고 한다.

지금까지 사하쟈 요가는 벌써 전세계 200여 개 나라에서 전수되고 있으며 종족, 살결, 국적, 종교, 성별의 분별없이 모든 성인, 어린이, 임신부, 환자나 신체장애자가 사하쟈 요가를 연습할 수 있다.